설날 전에 다녀온 코스트코 세종점 후기를 이제야 씁니다.조금 늦은 뒷북 리뷰이긴 하지만, 다음 설이나 명절 전에 방문하실 분들께는 오히려 더 현실적인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.주차장 진입 실패부터, 들고 갈 수 있는 만큼만 사야 했던 쇼핑, 할인에 끌려 예상보다 많이 담아버린 후기까지 솔직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.코스트코 세종점 바로 앞에는 한국 교통안전공단이 있습니다. 마침 자동차 검사를 진행할겸 겸사겸사 코스트코도 다녀왔습니다.자동차 검사는 10분도 안되어 금방 끝났어요.다행히 제 차는 멀쩡하고 타이어도 트레드가 아직 많이 남았다고 해서 좋았습니다.세종시 코스트코 모습입니다. 원래는 주차장에서 촬영해야하는데 설날 전이라 그런지사람들이 많이 방문해 평일 점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