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언더불독입니다.분평동에 있는 청주온천 SPA에서 오랜만에 세신을 하고, 배고픈 상태로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. 그때 길가에서 어디서 많이 본 실루엣이 보였는데요.바로 버거킹. 게다가 드라이브 스루(DT) 매장이었습니다. 반사적으로 유턴했습니다.청주 유일 DT 버거킹, 외관부터 ‘힙’했다제가 방문한 곳은 청주 유일 DT 매장(방문 당시 기준)이라 더 반가웠습니다. 새로 오픈한 느낌이 확 나게 외관이 굉장히 힙했고, 주차장도 생각보다 넓어서 접근성이 좋았습니다.내부는 더 인상적이었습니다. 전체적으로 깔끔하고, 뭔가 미국에서 볼 법한 패스트푸드 매장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 “제대로 된 패스트푸드점에 왔다”는 기분이 들었어요. 2층에도 번호판(호출 확인)이 있어, 자리 잡고 기다리기 편했습니다.오늘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