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인상은 담백한데, 열어보면 디저트 같은 구성이 더 눈에 들어온다 그릭요거트는 늘 비슷할 것 같지만,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제품마다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. YOZM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는 처음엔 건강 간식처럼 보이는데, 막상 열어보면 오히려 디저트 쪽에 더 가까운 인상이 있어요.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콩포트가 분리돼 있어서, 처음부터 다 섞여 있는 제품보다 먹는 재미가 더 있더라고요. 한쪽은 담백하고 꾸덕하고, 다른 한쪽은 과육감이 살아 있는 달콤상큼한 쪽이라 한 컵 안에서도 분위기가 분명하게 나뉘는 느낌이었습니다. 실제 상품 정보상 이 제품은 플레인 그릭요거트 100g + 블루베리 콩포트 30g, 총 130g 구성이고, 요거트 부분은 YOZM의 꾸덕한 질감의 오리지널 타입으..